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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Ontact 해외취업박람회 열어

기사승인 2020.10.30  17: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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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영진전문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대학 정보관에서 ‘2020년 해외취업박람회’를 온택트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해외기업 관계자들이 대학을 방문, 학생들을 대면 면접하는 지난해와 달리, 박람회장 20개 부스에 설치된 노트북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면접으로 대신했다.

영진전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온택트 해외취업박람회엔 기계엔지니어링 전문 기업인 ㈜리크루트R&DS를 비롯해 게임개발 회사인 ㈜썩세스, 관광서비스 분야 ㈜글로벌샤인 등 23개 기업이 참여했다. 또 일본 기타큐슈시(市)에서도 온택트 박람회에 참여해, 시(市) 관내 일자리를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엔 영진 졸업예정 학생 100여 명이 면접에 참여해 일본 IT, 기계, 전자, 전기, 관광서비스 분야 구직 행렬에 나섰다.

최재영 총장은 29일 오후 소프트뱅크(주) 등에 합격하고 곧 출국하게 될 졸업생 10여 명을 행사장에서 만나 코로나로 입사가 늦어져 마음 고생한 것을 격려하고, 일본에서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할 것을 응원했다.

한편 영진전문대는 내년 졸업예정 학생들 중에 라쿠텐(주) 2명, NTT Data-Getronics와 라이풀(LIFULL) 각 1명 등 IT분야에 21명, 기계와 전자 전기 분야를 포함하면 총 44명이 합격했다. 일본취업반 172명 졸업예정자의 4명 중 1명이 취업이 내정됐다.

이 대학교는 올해 교육부 정보공시에서 국내 전문대 최초로 해외취업 100명 선을 돌파한 157명을 달성, 전국 전문대 중 최다 성과를 냈고, 4년 연속 해외취업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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