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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30일 견본주택 공개

기사승인 2020.10.29  11: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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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투시도(사진제공=태영건설)

태영건설이 대구 전지역 분양권 전매금지 규제 시행이후 첫 분양에 나서, 그 결과에 수요자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영건설은 동구 신암동 4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 견본주택을 30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860가구 대단지로, 타입별로는 전용 59㎡ 191가구, 74㎡A 186가구, 74㎡B 55가구, 84㎡A 312가구, 84㎡B 116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동대구 더 센트로 데시앙’은 1호선 신천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으며 KTX・SRT 동대구역이 가까워 도시철도와 광역철도의 멀티역세권을 자랑한다. 또한, 신천대로와 동로를 비롯한 사통팔달 도로망을 갖추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현대아울렛, 중앙로 롯데백화점이 가까운 몰세권으로 원도심의 풍부한 인프라도 갖췄다.

쾌적하게 정비된 단지 인근 신천 수변공원과 수성구의 수준 높은 학원가도 비교적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바로 옆에 동신초가 위치한데다, 초등학교와 연결되는 보행자 전용 출입구와 엘리베이터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내는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단지로 조성한다. 풀사이즈의 농구코트를 갖춘 실내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의 건강 커뮤니티는 물론 야외놀이터와 연계된 별동 어린이집,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기는 실내놀이터 플레이클럽과 맘스카페가 마련된다.

각 세대에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유입을 방지하는 현관 에어클리닝 시스템을 도입하며, 맞통풍 구조의 4베이4룸 평면을 일부세대에 적용했다. 집 안의 다양한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음성인식 월패드 ‘하이 데시앙’도 적용된다.

아파트 견본주택은 동구 신암동 219-4번지에 10월 30일 공개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공개관람은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웨이 대구경북취재본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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